무인 시간에도 문의는 분명하게
상품이 나오지 않으면 이용자는 누구에게 연락할지부터 찾게 됩니다. 접수 방법과 답변 가능한 시간을 가까이 표시해 주세요. 매일 방문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보충량을 정하면 관리 부담도 줄어듭니다.

휴무일이 끼어 있는 주의 보충 계획
평소와 달리 시설이 쉬거나 공급 일정이 바뀌는 주에는 같은 재고 계획을 쓰기 어렵습니다. 휴무 전 남은 상품과 다음 입고일을 함께 살펴보세요. 판매할 수 없는 시간까지 평소 속도로 팔릴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실제 운영 일정에 맞춰 보충량을 조정합니다.
한 곳에서 잘된 구성을 그대로 늘려도 될까요
스터디카페·독서실 자판기 판매를 다른 시설로 확대할 때는 첫 시설의 상품표를 그대로 가져가기 전에 이용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 이용 가능한 시간과 기존 판매시설, 보충 담당이 달라지면 같은 품목도 역할이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일부 구성을 유지하면서 새 공간의 구매 기록을 따로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상품을 샀을 때 수령 순서
한 번에 여러 개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라면 마지막 상품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배출구와 열리는 칸이 따로 있다면 화면의 안내와 실제 위치를 맞춰보세요. 결제만 성공하는지 보는 대신 선택부터 마지막 물건을 가져가는 순간까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