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이 눌리면 구매 경험도 달라집니다
병·팩·바는 모양과 강도가 달라 최종 포장 상태로 수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진열할 때 문제없어 보여도 잔량이 줄었을 때 기울거나 걸릴 수 있습니다. 상품 종류를 바꾸면 같은 크기처럼 보여도 다시 시험해 보세요.

공급 박스와 기기 재고는 따로 봅니다
한 박스를 입고했다고 모두 기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별도 보관 중인 물량과 판매 중인 물량을 구분해 기록해 보세요. 기기 안의 재고만 보고 다시 발주하면 보관 공간에 같은 상품이 쌓일 수 있어, 발주 전에 두 수량을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여러 상품을 샀을 때 수령 순서
한 번에 여러 개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라면 마지막 상품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배출구와 열리는 칸이 따로 있다면 화면의 안내와 실제 위치를 맞춰보세요. 결제만 성공하는지 보는 대신 선택부터 마지막 물건을 가져가는 순간까지 확인합니다.
여러 기기를 하나의 매장처럼 보이게
기기마다 상품명과 가격 표시 방식이 다르면 같은 공간에서도 이용 방법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판매 단위와 수령 안내를 같은 순서로 정리해 보세요. 일반 스마트 기기와 냉장·냉동 기기를 함께 검토할 때도 상품별 보관 조건과 실제 지원 기능은 각각 확인합니다. 키오스크 상세 화면에서 제조사 기준의 영양 정보와 용량을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수치의 단위를 통일해 보여주되, 제품에 없는 효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