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맛을 남기고 새 맛은 소량으로
맛 선호가 갈리는 품목은 신상품을 전부 같은 수량으로 채우기보다 작은 범위에서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판매 속도와 소비기한을 함께 보면서 계속 찾는 품목을 유지해 보세요. 분말을 즉석 혼합하는 장비와는 별개의 판매 방식입니다.

한 번 사는 고객과 다시 오는 고객
처음 방문한 사람은 이용 방법과 상품 정보를 먼저 찾고, 다시 오는 사람은 익숙한 상품을 빠르게 고르려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상품을 쉽게 찾는 화면과 신상품 안내가 서로 방해하지 않게 정리해 보세요. 구성을 바꾸더라도 상품 이름과 실제 판매 단위는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오스크 상세 화면에서 제조사 기준의 영양 정보와 용량을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수치의 단위를 통일해 보여주되, 제품에 없는 효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휴무일이 끼어 있는 주의 보충 계획
평소와 달리 시설이 쉬거나 공급 일정이 바뀌는 주에는 같은 재고 계획을 쓰기 어렵습니다. 휴무 전 남은 상품과 다음 입고일을 함께 살펴보세요. 판매할 수 없는 시간까지 평소 속도로 팔릴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실제 운영 일정에 맞춰 보충량을 조정합니다.
계절 상품을 빼는 시점도 정해둡니다
새 상품을 넣을 때 어느 정도 기간과 수량으로 살펴볼지 정하면 운영 판단이 쉬워집니다. 첫 반응만으로 계속 발주하기보다 판매 속도와 남은 물량을 함께 보세요. 공급 조건에 따른 회수·반품 가능 여부는 계약에서 확인하고, 자동으로 모두 처리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