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시간에도 문의는 분명하게
상품이 나오지 않으면 이용자는 누구에게 연락할지부터 찾게 됩니다. 접수 방법과 답변 가능한 시간을 가까이 표시해 주세요. 매일 방문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보충량을 정하면 관리 부담도 줄어듭니다.

마지막 한 개까지 잘 받을 수 있는지
기기에 상품을 가득 채웠을 때와 몇 개만 남았을 때는 놓이는 자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 자판기 구성을 확정하기 전에 잔량이 적은 상태에서도 수령을 확인해 보세요. 첫 시험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운영 중 포장이나 상품이 바뀔 때 같은 기준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팔린 날보다 품절된 시간을 봅니다
판매 수량이 적어도 낮부터 재고가 없었다면 선택 기회 자체가 적었던 셈입니다. 상품별 판매 수량과 함께 품절 시각을 남겨보세요. 남은 재고가 있는데도 선택되지 않은 상품과 먼저 비어버린 상품을 구분해야 칸 배정이나 보충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격인데 다르게 보이는 상품
고객은 가격과 사진을 함께 보고 양을 판단합니다. 사진에 여러 개가 놓여 있다면 실제 판매 개수와 달라 보이지 않도록 표시하세요. 스터디카페·독서실 자판기 상품을 비교하는 화면에서는 개수·용량·포함품을 같은 위치에 두면 가격 차이가 무엇 때문인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