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제공품과 유료 판매품부터 나눕니다
어메니티 자판기는 숙소에 이미 있는 물건을 다시 파는 진열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객실 기본 제공품을 기준으로 추가 수요가 있는 칫솔 세트나 여행용품을 구분해 보세요. 손님이 프런트에 자주 묻는 물품을 기록하면 실제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상품 설명을 여러 언어로 보여준다면
화면의 언어를 바꿔도 상품 개수와 포함품은 같은 의미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번역된 이름이 실제 제품과 맞는지, 가격 단위가 혼동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국어 지원 모델에서도 안내 내용을 정확하게 준비하는 일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판매 시간이 길어져도 관리 시간은 필요합니다
늦은 시간의 구매를 받으려면 고객이 실제로 기기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출입문이 닫히는 시간과 문의에 답할 수 있는 시간을 판매 안내와 맞춰보세요.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보충·청소·상품 상태 확인을 누가 맡는지 정해두어야 운영이 이어집니다.
포장에 남아 있어야 하는 안내
구매 화면을 떠난 뒤에도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급 상품의 표시를 포장이나 세트 구성 과정에서 가리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사용·보관 안내가 필요한 상품은 판매 화면의 설명과 실제 표시가 서로 다른 내용을 전달하지 않도록 맞춥니다. 키오스크 상세 화면에 구성품과 개수를 넣고, 트레이는 파우치나 상자의 최종 형태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린넨류처럼 부피가 있는 상품도 접은 상태의 규격과 배출 적합성을 확인한 뒤 판매 범위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