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이 눌리면 구매 경험도 달라집니다
병·팩·바는 모양과 강도가 달라 최종 포장 상태로 수령을 확인해야 합니다. 진열할 때 문제없어 보여도 잔량이 줄었을 때 기울거나 걸릴 수 있습니다. 상품 종류를 바꾸면 같은 크기처럼 보여도 다시 시험해 보세요.

반복 구매할 상품과 호기심으로 고를 상품
새 상품이 처음에 주목받았다고 해서 계속 같은 속도로 팔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익숙한 기본 상품을 남긴 상태에서 일부만 바꾸면 이후 반응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입고일과 가격 변경일을 기록해 두면 단순히 판매 순위만 볼 때 놓치는 차이가 보입니다.
수량을 늘릴지 보충 횟수를 늘릴지
인기 상품이 자주 비면 진열 수량을 늘리는 방법과 더 자주 채우는 방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 품목에 칸을 늘리면 다른 선택지가 줄어든다는 점도 함께 생각하세요. 판매 기록과 운영자가 방문할 수 있는 간격을 같이 보면 현재 공간에서 가능한 선택이 보입니다.
오래 남는 상품을 바로 빼기 전에
판매가 느리다면 수요가 없는지, 화면에서 찾기 어려운지, 판매 단위가 부담스러운지 나누어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이름이 실제 상품을 잘 설명하는지도 확인합니다. 상품을 교체할 때는 한 번에 여러 조건을 바꾸기보다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해 다음 판단에 남겨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