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가 지나면 재고도 가볍게
예약이 늘어나는 기간에는 자주 비는 상품부터 보충량을 늘려보세요. 한산한 기간까지 같은 물량을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판매 기록과 소비기한을 함께 보면서 남는 품목을 줄이는 편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상품을 바꾸면 사진만 바꾸면 될까요
이름이 같은 상품도 공급처가 포장 규격을 바꾸면 수령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기·무게·포장 강도를 확인하고 실제 상품으로 다시 받아보세요. 판매 화면의 사진과 구성 설명까지 함께 갱신해야 이전 포장을 기대한 고객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스마트 모델에서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상품 선택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세트별 구성품과 수량을 상세 화면에 맞춰두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고객도 비교하기 좋습니다.
공급 박스와 기기 재고는 따로 봅니다
한 박스를 입고했다고 모두 기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별도 보관 중인 물량과 판매 중인 물량을 구분해 기록해 보세요. 기기 안의 재고만 보고 다시 발주하면 보관 공간에 같은 상품이 쌓일 수 있어, 발주 전에 두 수량을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포장에 남아 있어야 하는 안내
구매 화면을 떠난 뒤에도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급 상품의 표시를 포장이나 세트 구성 과정에서 가리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사용·보관 안내가 필요한 상품은 판매 화면의 설명과 실제 표시가 서로 다른 내용을 전달하지 않도록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