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가 지나면 재고도 가볍게
예약이 늘어나는 기간에는 자주 비는 상품부터 보충량을 늘려보세요. 한산한 기간까지 같은 물량을 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판매 기록과 소비기한을 함께 보면서 남는 품목을 줄이는 편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상품을 바꾸면 사진만 바꾸면 될까요
이름이 같은 상품도 공급처가 포장 규격을 바꾸면 수령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기·무게·포장 강도를 확인하고 실제 상품으로 다시 받아보세요. 판매 화면의 사진과 구성 설명까지 함께 갱신해야 이전 포장을 기대한 고객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화면을 지원하는 스마트 모델에서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상품 선택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세트별 구성품과 수량을 상세 화면에 맞춰두면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고객도 비교하기 좋습니다.
휴무일이 끼어 있는 주의 보충 계획
평소와 달리 시설이 쉬거나 공급 일정이 바뀌는 주에는 같은 재고 계획을 쓰기 어렵습니다. 휴무 전 남은 상품과 다음 입고일을 함께 살펴보세요. 판매할 수 없는 시간까지 평소 속도로 팔릴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실제 운영 일정에 맞춰 보충량을 조정합니다.
오래 남는 상품을 바로 빼기 전에
판매가 느리다면 수요가 없는지, 화면에서 찾기 어려운지, 판매 단위가 부담스러운지 나누어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이름이 실제 상품을 잘 설명하는지도 확인합니다. 상품을 교체할 때는 한 번에 여러 조건을 바꾸기보다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해 다음 판단에 남겨두세요.


